만든 사람의 진심
만드는 동안 실제로 했던 말들입니다.
이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만든 사람이 개발자에게 남긴 지시를,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. 말투가 거친 것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작업 지시였기 때문입니다. 저희가 뭘 믿고 만드는지는 이 말들이 제일 정확하게 보여줍니다.
2026-08-15
“우리는 남들이 하는걸 포인트로 잡으면 안된다. 우리는 이런게 무기다 이게 아니라. 진짜 잘가르치는 선생이 진짜 빨리 끝낼 수 있게 해준다.”
2026-08-15
“토익을 공부하는 사람은 얼마나 양질의 컨텐츠로 공부할 수 있는지가 궁금한게 아니다. 얼마나 쉽게, 더 중요한건 빠르게 점수를 얻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.”
2026-08-15
“컨텐츠와 앱은 부수적인 것이다. 편하면 좋지만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움직이지는 않는다.”
2026-08-15
“빨리 문제를 파악해서 약점공략하는 것이 가장 빠른 점수획득 비법이다.”
2026-08-15
“독해도 완벽한 독해력? 아니다. 수능을 공부한 학생들은 어느정도의 독해력은 가지고 있다. 어디를 읽고 무엇을 기준으로 판별해야 하는가가 문제인거지.”
2026-08-15
“우리는 이 사용자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어야 한다. 영어실력과 관련해서는. 그래야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진단을 내릴수가 있다.”
— 진단 전에 네 가지를 먼저 여쭙는 이유입니다.
2026-08-15
“학교생활 하듯이 정해진 기승전결 과정이 있어야 한다. 시작이 있으면 끝이 명확해야 하니까.”
— 그래서 이곳에는 「계속 오게 만드는」 장치가 없습니다. 끝나면 졸업하시는 겁니다.
이 말들이 맞는 말인지는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— 진단은 무료입니다.